서울 지역 시장에서 출발한 부대찌개 브랜드가 부산에 전국 700호점을 오픈하며 전국 상권 확대에 나섰다.
부대찌개 포장·배달 테이크아웃 전문 브랜드 땅스부대찌개가 '부산 에코델타시티점'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땅스부대찌개는 2016년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점에서 첫 출발한 이후 푸짐한 구성, 포장·배달에 최적화된 운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가맹 사업을 확대해왔다.
2021년 400호점과 500호점을 잇달아 돌파한 데 이어, 지속적인 출점을 통해 전국 단위의 가맹 네트워크를 구축해왔다.
700호점 부산 에코델타시티점은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에 새롭게 문을 연다.
땅스부대찌개는 이번 신규점 오픈을 통해 부산 지역 내 브랜드 접근성을 높이고, 전국 가맹 네트워크를 한층 확대할 계획이다.
땅스부대찌개는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며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정경문 땅스부대찌개 대표는 "700호점 개설은 지난 10년간 전국 가맹점주분들과 함께 브랜드를 성장시켜 온 과정에서 만들어진 의미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는 동시에 고객들에게 좋은 품질의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는 기본 원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땅스부대찌개는 미국산 햄과 소시지를 활용한 정통 부대찌개를 밀키트 형태로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부산 에코델타시티점 오픈을 통해 국내 700호점을 달성했다.
올해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과 브랜드 협업을 이어가며,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땅스부대찌개를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넓혀 나가고 있다.
[출처 : 비즈니스플러스]